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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오월을걷자

오월길

오월인권길

다양한 유형별 5·18사적지를 통해 내가 원하는 답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의미 : 민주화를 위해 열정 바친 오월투사들을 만나는 길
  • 총거리 : 약 5.9km
  • 소요시간 : 약 1시간 30분
  • 코스
15·18기념공원
그날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다
슬픔의 역사와 어두운 질곡에 빠져 있던 그 시절, 민주화운동을 위해 희생한 광주의 모든 이들을 기념하기 위해 상무대 자리가 5·18기념공원으로 조성되었다. 기념공원 부지 내에는 기념문화센터, 오월루 및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등이 들어서 문화 향유와 함께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광장에는 광주인권상 수상자들의 사진이 전시되어 있고 5·18현황주작과 추모 승화 공간이 조성되어 있어 숭고한 정신의 계승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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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광천동성당 / 광천시민아파트<사적 27호>
들불열사들의 활동장소
5월 18일 들불야학의 일곱열사(윤상원, 박기순, 박용준, 박효선, 신영일, 김영철, 박관현 열사) 중 윤상원의 주도로 투사회보가 제작되었던 곳이다. 들불야학이 교실로 사용하였던 광천동 성당 옆에는 70호 규모의 3층 연립아파트 3동이 ㄷ자 형태로 자리를 잡고 있는 광천시민아파트가 있다. 이곳에 김영철, 윤상원 등 들불열사들이 아파트와 들불야학당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운동과 야학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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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무등경기장 정문<사적 18호>
경적소리로 민주주의 수호를 외치다
1980년 5월 20일 계엄군의 만행에 격분한 운전기사들이 모여 차량시위를 시작한 곳으로 운전기사들은 대형버스를 앞세워 경적을 울리고 전조등을 비추며 전남도청으로 향하였다. 시내버스와 택시 등 100여대의 차량이 참가한 이 시위는 실로 장엄한 드라마였으며, 시민들에게 강한 연대의식과 항쟁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이 차량시위와 운전기사들의 민주 정신을 기리기 위해 5월 20일을 ‘민주기사의 날’로 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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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전남대 민주길
5·18도보순례로 그날의 정신을 계승하자!
‘전남대 민주길’은 1980년 5·18민주화운동의 불씨를 지핀 전남대학교 정문 <사적비 1호>를 비롯하여, 오월정신과 관련된 전남대 내부의 주요 역사적 장소를 연계하여 도보로 순례하는 체험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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