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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오월을걷자

오월길

오월예술길

다양한 유형별 5·18사적지를 통해 내가 원하는 답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의미 : 광주의 현대미술과 공공미술을 따라 걷는 길
  • 총거리 : 약 7.7km
  • 소요시간 : 약 2시간
  • 코스
1비엔날레관
광주의 민주적 시민정신과 예술적 전통을 바탕으로 지구촌 시대 문화 생산의 중심축
광주의 문화예술 전통과 5·18민주화운동 이후 국제사회 속에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광주 민주정신을 새로운 문화적 가치로 승화시키기 위해 1995년 창설되었다. 그 후 여러 민족, 국가, 문화권 간의 문화적 소통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광주비엔날레는 문화도시, 민주도시 광주가 문화 발신지가 되어 한국-아시아-세계와 교류를 넓혀 나가는 국제 현대미술의 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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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중외공원 문화벨트
광주의 공연, 전시, 체험을 할 수 있는 문화벨트
공연 및 전시 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다. 중외공원을 비롯하여 국립광주박물관·문화예술회관·광주시립미술관·시립민속박물관·비엔날레 전시장 등이 들어서 있어 문화벨트를 형성하고 있다. 중외공원에는 제1회 광주비엔날레 때 설치한 무지개 다리가 있고 회관을 중심으로 전시실과, 체육시설, 민속박물관 등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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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신방직 옛터
우리나라 최대 면방회사로 60년 역사가 남아 있는 곳, 현재 공공미술 거리로 볼거리
일신방직은 우리나라 최대의 면방회사로 발돋움한 60년 역사가 남아있는 곳이다. 2010년 빛을 주제로 한 공공미술 작업을 통해 새로운 회화적 환경을 조성하였고 생동감 있고, 활기찬 거리를 만들었다. 우제길 작가를 비롯한 지역 현대 미술가들이 투입된 공공미술의 거리는 현재의 또다른 볼거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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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인시장
‘대인예술시장프로젝트’로 예술가와 시장의 만남이 시작되다.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들에게 주먹밥과 생필품을 제공하는 등 대동정신을 발휘한 곳으로 현재 문화예술시장으로 광주의 명소가 되었다. 광주광역시는 대인시장의 비어 있는 가게를 예술가들이 작업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하고 대인시장의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예술인 공방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그러자 비어있던 점포에 국내외 작가들이 자리잡았고 자발적으로 시장을 찾은 작가를 포함, 모두 40여명의 작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광주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자리잡은 대인야시장 ‘별장’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2시까지 열리며, 대인시장 내 한평갤러리에는 대인시장 예술프로젝트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카이브 공간이 생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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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예술의 거리
전통 공방과 화랑이 밀집한 곳
금남로 상권에 인접한 궁동 중앙로 초입에서 도부경찰서까지 연결되는 300m구간은 일명 광주의 ‘예술의 거리’로 알려져 있다. 1987년 공식 지정된 예술의 거리에는 90여 개의 전통 공예방과 화랑 등 점포들이 밀집해 있으며 예술의 거리 안에 위치한 궁동 예술극장은 꾸준히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공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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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문화적 창의성과 아시아 국가 간 협력의 구심점 역할
아시아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문화전당을 중심으로 2023년 아시아 문화중심도시가 완성된다. 광주 문화예술교류를 통해 문화적 창의성을 높이고 아시아 국가 간 협력의 구심점이 될 것이라는 거시적 목표를 가지고, 전당 안에는 아시아 문화자원 교류 및 예술 창작 공간, 어린이 콘텐츠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5개원(민주평화교류원, 문화창조원, 예술극장, 문화정보원, 어린이문화원)이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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