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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7번 게시글
5·18 문화예술공연 `오월, 가슴마다 꽃으로 피어있으라!` 시행 (17.5.22~26/무료)
등록일 : 2017-05-02     조회수 : 570

5·18 문화예술공연

오월,

가슴마다 꽃으로

피어있으라!

5·18민주화운동은 자랑스러움이며 긍지의 역사입니다.

우리사회의 희망을 불어넣는 5·18이 되고자

5·18기념재단에서는 오월, 가슴마다 꽃으로 피어있으라!’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역사교육의 장으로서 ‘5·18’은 우리사회가 지향해야 할 수많은 가치를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민주, 인권, 평화, 나눔과 자치, 연대, 공동체 등 그 소중한 가치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참가대상 : 학생 및 일반 시민

· 기간 : 2017. 5. 22. ~ 5. 26. (사전신청, 선착순 마감)

· 장소 : 5·18기념문화관 민주홀 (790석 규모)

· 참가비 : 무료

· 공연시간 : 70

공연 1

- 5·18을 소재로 한 연극(오, 금남 식당/ 60/ 극단 토박이)

: 오금남은 금남관 식당을 물려주기 위해 요리 경연을 연다. 후계자 심심해와 조미료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요리 대결을 펼친다. 새로운 젊은 셰프들에겐 전통의 김치재료로 현재의 음식을 만들어 보라는 미션을 준다. 다너와 무거는 김치재료로 빅버거와 케밥을 만들어 내고 칭찬을 받는다. 마지막 요리 미션은 주먹밥이다. 모두들 쉬운 요리로 주먹밥을 무시하지만 오금남은 금남관을 유지하고 지금껏 살아온 자신의 삶을 이야기해준다. 주먹밥이 담긴 의미와 광주 오월의 역사를 알게 되면 진정 오금남이 원하는 모습은 어떤 것인지... 그리고 무엇을 느끼고 이어가야 할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한다.

공연 2

- 5·18을 소재로 한 마당극(언젠가 봄날에/80/놀이패 신명)

: 늙은 무당 박조금은 굿판을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늘상 하듯이 은행나무를 찾는다. 암매장 당한 채 30년 동안 저승을 못가고 이승을 헤매는 시민군, 백구두, 여학생 등은 오늘도 저승사자의 눈을 피해가며 무료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마침내 저승사자에게 들켜버리게 되고, 저승사자는 세상사람들이 518에 대한 기억을 지우기 시작했다며 저승길을 종용한다. 하지만 이 말을 믿지 못하는 세사람은 이를 확인하기 위해 저승사자와 함께 길을 나선다. 도청에 도착한 저승사자 일행은 많이 변해버린 도청 주변을 보며 놀라고, 아들을 쫓아 온 박조금은 은행나무 아래에서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이유를 묻는다. 마침내 입을 연 아들은 아무에게도 말 못했던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 하는데.... 아들의 마지막 사연을 들은 박조금은 미어지는 마음으로 아들을 위로하고 이승에서의 마지막 길을 준비한다.

공연 시간표

날짜

시간

5. 22()

5. 23()

5. 24()

5. 25()

5. 26()

13:10

오,

금남 식당

15:30

오,

금남 식당

언젠가 봄날에

언젠가 봄날에

16:30

오,

금남 식당

오,

금남 식당

비고

※ 신청접수 : 첨부파일 신청서 작성 후 메일 접수 lya4606@518.org

신청 및 문의 : 교육문화부 문화예술공연 사업 담당자 062-360-0522 /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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